본문 바로가기
주식 · 경제

배당금을 노려야 할때가 온 것 같다.

by SE0ULite 2018. 11. 25.
반응형

 

10월 초 부터 코스피가 미끄럼틀을 타기 시작했다.

어릴적 탔던 놀이터에 있는 미끄럼틀은 재미나게 탔는데 다 큰 어른이 탄 경제 미끄럼틀은 아찔하기만 했다.

 

같이 주식투자를 시작한 주변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 터져 나왔고

미중 무역갈등이란 허울아래 경제가 개차반나는데도 관심조차 없는 정치권을 바라보며

하루빨리 가진 주식들을 털어내고 현금화하여 반등을 노리며 2달을 흘려 보냈다.

(경제론에선 너무나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브렉시트 이슈부터 아직 끝나지 않은 미중무역갈등과 국내이슈로 삼바분식회계 등..

지수를 내리기엔 너무많은 핑계거리가 있기에

가난한 대학원생의 코묻은 돈을 다시 넣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다.

 

돈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믿음은 변함이 없기에

적금을 이것 저것 알아보았지만 수익률이 내 기대에 너무나 못 미쳤다.

 

'이럴바엔 연말 배당금이 더 높겠네..'

 

....!!!!

 

어줍지않은 지식으로

배당성향과 높은 ROE 낮은 PER, 1미만의 PBR을 가진 회사들을 추려 줄을 세운 결과

 

화성산업, 쌍용양회우, 메리츠화재

 

이렇게 세개가 눈에 들어왔다.

분기보고서를 더 찾아봐야 알겠지만

쌍용양회는 대북테마주와도 엮어 썩 내키지는 않는다.

 

배당기산일도 언제인지 모르지만 큰 욕심 없이 적금보단 많이 가져간단 마음으로 도전해 봐야겠다.

어떻게 마무리 하지...?

 

언급된 회사에 대한 투자 행위와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반응형